분류 전체보기(2715)
-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최민정, 후회 없는 마지막 대회서 눈물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최민정, 후회 없는 마지막 대회서 눈물 ┃최민정, 올림픽과 작별 인사 " 경기 후련해요" / 올림픽과 작별 인사 "마지막이라 눈물이 나네요" / 여자 1,500m 결승서 은메달 / 한국, 쇼트트랙 마지막 날 금1·은2 '피날레' 김길리 첫 2관왕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폐회를 이틀 앞둔 20일(현지시간) 대한민국 선수단이 쇼트트랙 마지막 날 금메달 하나와 은메달 2개를 추가하며 종합 순위 13위로 올라섰다. 김길리와 최민정(이상 성남시청)은 이날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각각 1위(2분32초076)와 2위(2분32초450)로 결승선을 통과해 금·은메달을 차지했다. '최애 후배' 김길리(성남시청)가..
2026.02.22 -
사형제 폐지하자던 정청래·박지원·이재명 … 윤 전 대통령에 일제히 "사형"주장
사형제 폐지하자던 정청래·박지원·이재명 … 윤 전 대통령에 일제히 "사형"주장 ┃앞뒤 뒤집은 정청래·박지원 등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선고 됐어야" / 정청래, 이재명 '정신적 지주'라던 고 이해찬 사형 폐지 주장 / 박근혜, 12·3 비상계엄 직전 사형 폐지 특별법안 발의 / 민주당, '사법 3법' 군사작전 하듯 밀어붙이기 더불어민주당이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사건 1심 판결을 두고 일제히 "사형이 선고됐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하지만 그간 민주당에서 '사형제 폐지' 주장에 힘을 실었던 기존의 주류 주장과는 배치돼 이중잣대란 비판도 일고 있다. 민주당이 처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3대 사법개혁안은 법왜곡죄법(형법 개정안), 재판소원제법..
2026.02.22 -
헌법학자, 민주당 사면금지법 … "헌법상 삼권분립 위배, 평등권까지 줄줄이 침해"
헌법학자, 민주당 사면금지법 … "헌법상 삼권분립 위배, 평등권까지 줄줄이 침해" ┃더불어민주당, 윤 전 대통령 무기징역 선고 다음날 '내란죄 사면 금지' 법안 추진 / "사면법개정, 평등권 침해 과잉금지원칙도 위배" / 황도수 건국대 로스쿨 교수 입법부, 행정부 권한 과도한 제한" / "권력분립 관점에서도 문제"특정인 혹은 특정 범죄에 대해서만 사면을 금지하는 것은 위헌 소지가 있다. 헌법이 대통령에게 부여한 사면권을 입법부가 과도하게 침해하는 삼권분립의 원칙에도 반하고 피고인의 평등권 역시 침해된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혐의 사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직후 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사면 금지법' 추진에 나섰다. 2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에서 사면법 개정안을 야당 의원들..
2026.02.21 -
지귀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무기징역 선고 … "정해진 결론 판결은 요식행위"
지귀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무기징역 선고 … "정해진 결론 판결은 요식행위" 1심 법원, '내란 혐의' 윤 전 대통령에 무기징역 선고 했다. / "검찰·공수처 내란수사권 없단 주장 인정 안돼" / 윤 변호인단 "한낱 쇼에 불과한 재판 항소해야 할지 회의감" / 윤 전 대통령 "내란 혐의 인정" 선고에 법원밖 지지자들 당혹 / 진보 집회선 "사형 선고했어야"내란 혐의로 현직 대통령 신분으로서 헌정사상 처음으로 구속기소돼 사형을 구형 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19일 오후 3시 내란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의 선고 기일을 열고 이같이 선고했다.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
2026.02.20 -
한국,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 쇼트트랙 '통산 7회' 우승 위업
한국,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 쇼트트랙 '통산 7회' 우승 위업 한국,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쇼트트랙 '통산 7회' 우승 / '누가 한국 쇼트트랙 몰락이라고 말했나' / 여자 3000m 계주 김길리의 눈부신 '역전 질주' '금메달', / 여자 계주, 8년 만에 정상 탈환 / 최민정은 역대 올림픽 한국 최다 메달 6개 타이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민정, 김길리, 노도희, 심석희는 19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4분4초014의 기록으로 이탈리아, 캐나다를 제치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했다. 이번 밀라노·코르티나..
2026.02.19 -
김준현 '팬 무시' 논란 … 출근길 팬 앞에선 침묵→관계자엔 활짝
김준현 '팬 무시' 논란 … 출근길 팬 앞에선 침묵→관계자엔 활짝 ┃김준현 '팬 무시' 논란속 이중적 태도 확산 / 팬 앞에선 침묵→관계자엔 활짝 웃는다며 비난 / '팬 무시' 논란 시끌시끌 / 출근길 영상 '이중 태도' 논란 / 이중적 태도 저격글 확산방송인 김준현이 이른바 '팬 무시' 논란에 휩싸이며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김준현의 출근길이 담긴 짧은 영상이 빠르게 확산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 10일 KBS2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녹화를 위해 방송국에 들어서는 그의 모습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 속 김준현은 궂은 날씨 속에서 매니저가 씌워주는 우산 아래 휴대전화를 확인하며 건물 안으로 향했다. 이 과정에서 입구에 있던 팬..
202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