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수탉,…2시간 폭행에 얼굴 함몰

2025. 10. 31. 06:35사건 [사고]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수탉,2시간 폭행에 얼굴 함몰

 

수술 앞두고 회복 중유튜버 수탉, 2시간 폭행에 얼굴 함몰 / 충격 사진 공개 납치·살인미수 피해자, / 현재 수술 앞두고 회복 중” / 유튜버 수탉이 납치 및 살인미수 사건의 피해자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 수탉이 중고차 딜러에게 납치돼 잔혹한 폭행을 당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소속사 샌드박스네트워크는 29일 수탉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공식 입장을 전하고 최근 언론과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진 불미스러운 사건과 관련해, 소속 크리에이터측은 수탉 님의 현재 상황에 염려하신 바와 같이, 피해자는 수탉 님이 맞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수탉은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며 수술을 앞두고 있다. 샌드박스는 수탉 님은 현재 병원에 입원하여 수술을 기다리고 있으며,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수탉 님께서는 이번 일로 팬분들께 많은 걱정을 끼쳐드린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을 꼭 전해달라고 요청했다라며 우리 샌드박스네트워크는 크리에이터의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수탉 님이 온전히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유튜버 수탉이 중고차 딜러에게 납치돼 잔혹한 폭행을 당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 최근 발생한 납치 및 살인미수 피해’“수술 앞두고 회복 중

소속사 샌드박스네트워크는 29일 수탉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최근 언론과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진 불미스러운 사건과 관련해, 소속 크리에이터측은 수탉 님의 현재 상황에 염려하신 바와 같이, 피해자는 수탉 님이 맞다고 밝혔다. // 이번 일로 수탉 님께서는 팬분들께 많은 걱정을 끼쳐드린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을 꼭 전해달라고 요청했다라며 우리 샌드박스네트워크는 크리에이터의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수탉 님이 온전히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은 유튜버 수탉 납치 및 살인미수 사건의 전말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1040분 쯤 수탉은 인천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20대와 30대 남성에게 납치돼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 이 사건으로 수탉은 안와골절, 약지 골절, 다수의 타박상을 입고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반장측은 피의자들이 중고차 딜러로, 수탉과는 거래 관계였다고 밝혔다. 수탉이 차량을 맡긴 이후 과태료 고지서와 통행료 미납 고지가 도착하자 피의자에게 문의했고, 피의자는 여기로 돈 받으러 오라며 한 주소를 보냈다. 수탉이 확인한 결과 해당 장소는 인적이 드문 산속이었고, 수탉은 만남을 거부했다. 이후 피의자는 약속 장소를 인천 아파트 주차장으로 변경했고, 그곳에서 사건이 벌어졌다.

 

수탉의 법률대리인은 당시 상황을 전하며 주차장에서 차를 주차하지 않고 다니는 통로에 정차했다. 수탉님이 의심되니 타지 않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후드를 뒤집어쓰고 숨어 있었다고 했다라며 그때 이상함을 느껴 112에 신고했다. 그들이 신고했다는 걸 알고 줄을 꺼내 수탉의 목을 졸랐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동하는 와중에 한명은 운전하고 한 명은 뒷좌석에서 얼굴을 가격했다. 얘네가 널 죽이는 게 편하다. 죽이고 장기 팔고 뜨는 게 더 낫다라고 했다. 돈이 몇억 정도 있다고 하니까 그 돈이면 죽어야 한다고 했다더라고 전해 충격을 더했다.

 

 

소속사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수탉의 유튜브 채널를 통해 본 사건의 원만한 수습과 크리에이터 보호를 위해 법적 대응을 포함한 필요한 모든 조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많이 놀라셨을 팬 여러분께 수탉 님이 건강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너그러운 양해와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인천 연수경찰서는 지난 28일 인천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유튜버 수탉을 납치한 남성 2명을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사건 당시 피해자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현장 영상 속 차량이 수탉의 차량과 동일하다는 반응이 확산되며 피해자의 신원이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A씨와 B씨는 지난 26일 오후 1040분쯤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수탉을 납치한 뒤 둔기로 폭행해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피해자를 차량에 태운 채 약 200km 떨어진 충남 금산군으로 이동했다.

 

수탉은 사건 직전 경찰에 신변에 위협을 느낀다며 미리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CCTV를 통해 차량을 추적해 4시간 만인 27일 오전 240분경 충남 지역에서 A씨 일당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수탉은 폭행으로 중상을 입었으나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에서 그는 “A씨 일당으로부터 받을 돈이 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 유튜버 수탉 관련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샌드박스네트워크입니다.

 

최근 언론과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진 불미스러운 사건과 관련하여, 소속 크리에이터 수탉 님의 현재 상황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많은 분께서 염려하신 바와 같이, 해당 사건의 피해자는 수탉 님이 맞습니다.

 

수탉 님은 현재 병원에 입원하여 수술을 기다리고 있으며,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수탉 님께서는 이번 일로 팬분들께 많은 걱정을 끼쳐드린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을 꼭 전해달라고 요청하셨습니다.

 

저희 샌드박스네트워크는 크리에이터의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수탉 님이 온전히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본 사건의 원만한 수습과 크리에이터 보호를 위해 법적 대응을 포함한 필요한 모든 조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많이 놀라셨을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리며, 수탉 님이 건강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너그러운 양해와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샌드박스네트워크 드림.

 

경찰은 인천 아파트에서 약 200km 떨어진 충남의 한 야산에서 피의자들을 검거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검거된 피의자 2명을 상대로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를 적용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